창탐 엿보기

창탐에서 일어나는 재미있고, 유익한 소식 및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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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들이 말해주는 와이키즈 수업후기] : 확장 이전한 노원중계센터 소개합니다 :) : 노원중계센터가 확장 이전을 하게 되어 저희 집과는 조금이나마 더 가까워져서 기쁜 마음이예요ㅎㅎ 극성인 미세먼지, 그리고 새집증후군을 우려하셨는지 프론트 앞에 큰 공기청정기 하나. 그리고 교실마다 공기청정기들이 든든히 자리 잡고 있었어요. 도노도노 선생님뿐 아니라 중계센 ...
    • 2019.06.13

    • 다들 기억하시나요? 벌써 1년 정도 지난 것 같은데요. 작년에 한창 이슈가 되었던 침대에서 검출되었던 발암 물질 라돈!
    • 2019.06.11

    • [엄마들이 말해주는 와이키즈 수업후기] : 와이키즈 7세 센텀해운대센터 과학선생님을 소개합니다 :) : 샛별양이 6세 때부터 함께 수업해 온 와이키즈 해운대/센텀 과학선생님이십니다 ^^ 남자 선생님이셔서 처음에 딸아이가 많이 낯설어 했는데 첫 수업 후 바로 너무 좋다 했었던 그 선생님이시랍니다 !!!! 지식보다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라던지, 아이들의 표현하 ...
    • 2019.06.10

    • [엄마들이 말해주는 와이키즈 수업후기] : 와이키즈 7세 인천송도센터 원장선생님을 소개합니다 :) : 오늘은 와이키즈 송도 센터의 원장 선생님을 소개해드립니다.항상 시우를 데리고 갈 때 인사 드리면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 주시고 같이 간 재이에게도 풍선부터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재이가 오빠 데리러 갈 땐 꼭 간다는 ^^ : 늘 웃으면서 재이 이름도 다 기억해주 ...
    • 2019.06.07

    •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 제64회 현충일 표어입니다. 수많은 이들의 희생으로 지켜진 오늘 이 땅에 사는 우리들은 기억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내일 ...
    • 2019.06.05

    •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 제64회 현충일 표어입니다. 수많은 이들의 희생으로 지켜진 오늘 이 땅에 사는 우리들은 기억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내일 ...
    • 2019.06.05

    • [엄마들이 말해주는 와이키즈 수업후기] : 와이키즈 5세 동탄 센터 원장님을 소개합니다 :) : ​원장님을 보면 선생님들 또 원 분위기를 알 수 있잖아요? ​​1년 넘게 다녀본 결과 역시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어요 ​원장 선생님께서 워낙 꼼꼼하시고 이런저런 궁금한 점 여쭈어보면 늘 성심성의 껏 이야기해주시고... 그리고 이날은 낙지 관찰 시간!! 발판의 ...
    • 2019.05.31

    • ‘Many grains of sand will sink a ship’ : 작은 알의 모래가 쌓이면 배가 가라앉는다는 의미의 영국속담입니다. 작은 힘들이 모이면 어떤 결과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뜻 인데요 ...
    • 2019.05.28

    • [엄마들이 말해주는 와이키즈 수업후기] : 와이키즈 5세 과학 수업 후기 입니다. : 짹짹이가 와이키즈에서 바람을 배우고 왔어요~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짹짹이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재미있게 배우고 왔더라구요. ​생일 케이크 위의 촛불을 "후~~ 해서 꺼보자" 라고만 말했지 "입으로 후~~ 불어낸 게 바람이라 ...
    • 2019.05.28

    • [엄마들이 말해주는 와이키즈 수업후기] 와이키즈 사슴벌레 수업에 대한 7세 엄마의 후기입니다. : 아이들이 사슴벌레를 본적이 있거나 책으로 보았더라도 막상 그리라고 하면 잘못 그리거든요~~ 다리가 어떻게 생겼는지~~자세히 관찰해보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만져보기도 하고~~ 확대경으로 자세히 관찰하면서 몸은 머리,가슴, 배로 나눠져 있다는 것과~~ 사슴 ...
    • 2019.05.23

    • [엄마들이 말해주는 와이키즈 수업후기] 와이키즈 수업 '타조알 탐구' 수업에 대한 엄마의 수업 후기 입니다. ...타조알을 친구들과 직접 굴려보면서 놀기도 하고 올라가보기도 하는 모습에 호기심을 자극해주고 과학적 개념이나 다양한 어휘들 탐구하는 태도 등을 자연스럽게 잘 기르고 있구나 싶었어요. 선생님이 수업 시작 전에 아이들이 숙제로 해온 과학일기도 ...
    • 2019.05.16

    • ‘퇴계 선생(先生)’이 되는 것이 두려웠던 ‘퇴계 이황’ 조선의 대학자로 ‘동방의 주자’로 불리었던 퇴계 이황은 임종을 앞두고 자신의 묘비명이 거창할 것이 두려워, 조카에게 당부를 남기며 묘비명까지 직접 작성했다고 합니다. “선생(先生)이라는 호칭은 감히 감당하기 어려우니 그저 처사(處士)로 쓰라” 퇴계의 바람과는 달리 후세 사람들은 기꺼이 ‘퇴계선생 ...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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